개막전 때 전주사는 두한네랑 같이 가서 봤는데,
이번에는 그냥 가서 봤다.
그 때 일반석에서 봤을 때도 잘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R석에서 보니
거의 경기 플로어에서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여서 훨씬 재미가 있었다.
다음엔 배구나 보러 가야겠다.
여기 저기 주말에는 놀러도 가는데 정말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간 날...
그래도 경기 보느라 많이 찍지는 못했네.
새 안경
안경을 자주 안 쓰고 시력도 변동이 없어서 그냥 계속 쓰다보니
알만 2년 반을 계속 쓰고, 테는 한 7년을 썼네.
새로 사서 보니 시력 변동이 없는 데도 깨끗하니 좋네.
진작 새로 살 것을-_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