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어떤 사람인가요?
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진부한 말을 하지 않더라도 사람은 사람과 어울려 살 때 좀 더 행복하다.
보통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힘들기보다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갖고 싶어 한다.
하지만 사람사이의 관계가 항상 행복한 것은 아니다.
다툼도 있고, 오해도 있고, 일방적인 관계가 되기도 한다.
이런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단순히 친교에서 뿐 아니라
직장생활, 가족관계, 연인사이에도 중요한 문제이다.
모든 것은 사람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.
이 책에 있는 방법에는 상식선으로 알고 있는 것도 많이 들어있다.
그것은 ‘후견지명’효과일 수도 있고,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다.
하지만 알아도 막연하게 알고 있는 것과 구체적으로 아는 것
그리고 아는 것을 내재화 하는 것, 최종적으로 의식하지 않아도 그렇게 행동하는 것에는 분명 큰 차이가 있다.
자! 이제 움직이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