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막전 때 전주사는 두한네랑 같이 가서 봤는데, 이번에는 그냥 가서 봤다. 그 때 일반석에서 봤을 때도 잘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R석에서 보니 거의 경기 플로어에서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여서 훨씬 재미가 있었다. 다음엔 배구나 보러 가야겠다. 여기 저기 주말에는 놀러도 가는데 정말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간 날... 그래도 경기 보느라 많이 찍지는 못했네.